[캐스터]
내일부터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됩니다.
[캐스터]
네, 우선 첫날인 내일은 낮까지 곳곳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고요.
비구름이 하늘을 가리면서 서울 낮 기온이 23도에 머무는 등 예년보다 선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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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요일에는 하늘이 개면서 다시 기온이 오르겠고 특히 월요일에는 서울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한여름처럼 덥겠습니다.
[캐스터]
내일 비는 낮까지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곳곳에 오겠는데요.
5mm 미만으로 양이 매우 적겠고요.
산발적으로 내리기 때문에 비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캐스터]
연휴 마지막 날에는 낮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겠고 밤사이 점차 전국으로 비가 확대할 전망입니다.
[캐스터]
여름이 다가오는 만큼 햇볕도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산을 준비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캐스터]
양산을 고를 때는 자외선 차단율이 90% 이상인 제품을 골라야 하고요.
차단율이 없다면 면이나 마 등의 소재로 이중처리된 양산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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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산의 바깥쪽은 흰색 계열로, 안쪽은 검은색 계열로 선택해야 직사광선과 함께 땅에서 반사되는 빛까지 피할 수 있겠습니다.
날씨 캔버스의 이혜민, 김수현이었습니다.
YTN 이혜민 (lhm9603@ytn.co.kr)
YTN 김수현 (kmodel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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