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미군 "이란 남부 공습...기뢰 부설 선박 표적"

2026.05.26 오전 08:26
이미지 확대 보기
미군 "이란 남부 공습...기뢰 부설 선박 표적"
사진출처 : 연합뉴스
AD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를 위한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자위권 차원에서 이란 남부 지역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중부사령부 팀 호킨스 대변인은 이란의 미사일 발사 기지와 기뢰를 부설하려던 이란 선박 등이 타격 대상이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공습 지역은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 해군 기지가 위치한 반다르 아바스 인근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휴전 상황에서 절제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미군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국영통신도 현지 시간으로 오늘 새벽 0시 쯤 반다르 아바스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습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번 미군 공습으로 이란 혁명수비대 4명이 숨졌다는 확인되지 않은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내 농축 우라늄 폐기를 수용하겠다며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선 상황에, 이번 미군 공습에 이란이 어떻게 반응할지 주목됩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81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29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