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현장에서 중앙 지방산업재해수습본부 연석회의를 열었습니다.
김 장관은 회의에서 지방정부와 협업해 부상자와 유가족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 경의중앙선 철도 개통을 위한 작업 시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에 두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 등과 협력해 사고 발생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