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측, 재판에서 혐의 부인

2026.05.29 오후 08:19
AD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 측이 법정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강 의원 측은 오늘(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공판에서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의원 측은 남 씨가 지난 2022년 1월,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이 담긴 쇼핑백을 받은 후 이를 강 전 의원에게 전달했다는 공소사실이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남 씨가 김 전 시의원이 호텔 현관에서 자신에게 돈을 전달했고, 그곳에 강 의원의 차량이 대기하고 있었다고 진술했다가, 주차장 입출 내역이 제시된 이후 장소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을 바꿨다는 것이 강 의원 측의 주장입니다.


앞서 지난달 29일 열린 첫 공판에서 김 전 시의원과 남 씨는 강 의원에게 돈을 전달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5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46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