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내일(1일)부터 일주일 동안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에릭 스미스 미국 해병대사령관 등과 만난다고 해병대가 밝혔습니다.
미 해병대사령부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으로, 양국 해병대 간 연합훈련, 인적교류 등 군사협력 강화와 연합방위태세 확립, 미래 혁신전략 방향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스미스 사령관은 지난해 3월 한국을 찾아 주 사령관과 국내 연합훈련 강화와 해외 다국적군 연합훈련 참가 확대 등을 논의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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