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일) 정오쯤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 있는 종이 상자 제조 공장에서 50대 남성 작업자가 프레스 기계에 몸이 눌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작업자가 혼자 일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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