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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이번엔 시구!... 젠슨 황이 던지고 두산 박정원 회장이 친다

2026.06.07 오후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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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종횡무진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엔비디아젠슨 황 CEO, 이번 무대는 야구장입니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앵커]
이미 타이완과 미국에서 시구 경험이 있는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의미하는 93번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시타자로는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직접 나섰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두산그룹 창립연도인 1896년에서 따온 96번 유니폼을 입고 호흡을 맞췄습니다.

[앵커]
젠슨 황 CEO, 지금 마운드에서 연신 웃음을 지으며 굉장히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오늘 두산그룹과 함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전망도 제기됩니다.

[앵커]
관객들을 향해서 손을 번쩍 들어올리는 젠슨 황 CEO.


두산그룹의 박정원 회장과 함께 마운드에 올랐는데요.

오늘 엔비디아의 창립연도를 뜻하는 93번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모습 보셨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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