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신용·부채·소비 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포용 채무진단'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마이데이터와 대형언어모델을 활용해 고객이 자신의 부채 상태를 쉽게 이해하고 개선 방안을 찾도록 돕습니다.
또 고객의 연령대와 재무 상황을 반영해 부채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상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맞춤형 실행 방안을 제시합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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