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친명계, 청년 최고위원 무산에 격앙..."반드시 책임 따를 것"

2026.07.15 오전 11:31
AD
더불어민주당 친명계 최고위원들은 청년 최고위원 선출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청년에게 등 돌린 결정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를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황명선 의원은 오늘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청년의 손을 뿌리친 결정에 동참한 사람들은 당원 주권을 말할 자격도, 당의 미래를 말할 자격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새 지도부는 지명직 최고위원 한 자리는 반드시 청년 최고위원으로 만들어야 하고, 당헌·당규를 개정해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직으로 제도화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강득구 의원도 지금 2030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민주당의 미래는 없다면서, 이번 전당대회가 민주당의 대대적인 '청년화'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97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86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