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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안 대전'에 장동혁도 참전..."혼자 살겠다고 내란당 만들어"

2026.07.15 오전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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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안철수 의원의 12·3 비상계엄 관련 법정진술을 '왜곡'이라고 반박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해, 당을 내란 정당으로 만들어 해산시키려 하면서 왜 복당하려 하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5일) 유튜브 '팬앤마이크'에 출연해, 추경호 대구시장은 어떻게 돼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행동하는 한 의원이 자신만 계엄 해제를 주도한 사람으로 추켜세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한 의원은 당시 계엄 해제에 대한 표결권도 없었고, 한 거라곤 본회의장에 들어와 당시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악수한 것이 다라며, 추경호 시장과 당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누군가를 우리 편으로 데려왔을 때 에너지가 마이너스가 된다면 사람은 늘어나도 '뺄셈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스나이퍼가 우리 편을 향해 총을 쏘면 큰 재앙 아니겠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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