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경제 원팀 전략회의'를 열고 핵심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대구경북권 K-로봇 성장축 조성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임당 유니콘파크' 구축 등 경산시가 건의한 11가지 사업에서 정책 금융과 민간 투자 연계 등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연 경제 현장회의로, 경산을 시작으로 22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가 현안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릴레이 전략회의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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