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법원, 오는 27일 윤 '대선 허위발언' 1심 선고 녹화중계 허가

2026.07.23 오전 11:20
AD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건진 법사 관련 대선 허위발언' 혐의 1심 선고공판의 녹화중계를 허가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는 27일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공판에 대한 김건희 특검 측의 중계 신청을 어제(22일) 받아들였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선고기일은 법원 장비로 녹화되고, 촬영된 영상은 사후적으로 일반에 공개됩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22년 1월, 불교리더스포럼 출범식에서 "전성배 씨를 소개받은 적은 있지만, 아내와 함께 만난 적은 없다"는 취지로 발언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특검은 이러한 발언이 허위라며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