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 전 대표는 정교 유착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신도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하게 수사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24일) SNS에 자신이 당을 구하겠다며, 당을 지킬 테니, 당원들이 자신을 지켜달라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합수본이 수사 결과를 즉각 공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합수본은 신천지가 2020년대에 신도들을 민주당에 가입시킨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자 조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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