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서울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신선식품 지원과 함께 수박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역과 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에 매달 신선식품 꾸러미 500인분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2일에는 서울역 쪽방촌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수박 DAY' 행사도 열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서울시와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