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 엔비디아 CEO]
지금이야말로 한국에게는 정말로 중요한 시기입니다.
저는 지난 5년 동안 한국과 25년 동안 우정을 이어왔습니다.
한국의 PC게임이 25년 전부터 시작되었고 그 이후로 저는 처음 소개한 이래로 엔비디아와 한국의 PC방은 함께 성장을 해 왔습니다.
이러한 HBM 메모리의 혁신이 없었다면 슈퍼컴퓨터도 엔비디아는 만들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날과 같은 파워는 일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의 기회이고 또 엔비디아는 슈퍼컴퓨터 인프라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앤드투앤드 기술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모든 산업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모든 나라에서도 엔비디아는 함께 협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여정을 우리는 한국과 함께해 왔고 그것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지금 이 시점이야말로 한국의 황금시기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에너지는 매우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 동료들에게 제가 항상 이야기를 합니다마는 정말 중요한 파트너십을 함께 발표하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SK그룹과 함께 오늘 저희 양사가 새로운 파트너로서 파트너십을 더 확장하여 사업 관계를 이제 5000억 달러 규모에 이르게까지 하겠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엄청난 규모죠.
우리는 이것을 통해서 엄청나게 많은 메모리를 구입할 것이고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SK텔레콤도 포함을 해서 AI 인프라 회사로서 함께 확장을 하고 한국의 인프라를 더 갖춰나가게 할 것입니다.
슈퍼컴퓨터를 SK텔레콤에 판매하게 될 것이기도 합니다마는 이렇게 많은 비즈니스 파트너십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 이외에도 다른 모든 주변 국가들에게도 자랑스럽게 우리는 확장을 하는 일을 해나갈 것입니다.
한국의 랩을 육성하고 또한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삼성과 이재용 회장님, AI 위한 여러 하이닉스와 같은 회사들과 함께 차세대 AI를 발전시키고 칩 제조를 육성시키고 로보틱스를 위한 협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현대와 우리는 로보틱스시스템, 디지털팩토리 그리고 차세대 디지털 트윈팩토리 등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이 엄청난 혁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훌륭한 때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시기를 통해서 우리는 AI 스텝의 한층한층을 다 같이 쌓아나가게 될 것입니다.
에너지 인프라를 LG와 함께 구축할 것이고 칩 매뉴팩토리는 저의 모든 친우 기업들과 함께해나갈 것입니다.
또한 각각 모든 산업의 기술뿐만 아니라 새로운 방향으로 나갈 것입니다.
대통령님께도 제가 이전에 말씀드린 바가 있었습니다마는 저는 정말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AI 네이션 이니티브가 발표되었는데 이것은 AI 산업에 대한 지원을 해 주시는 것으로서 직접 장려하고 지원해 주셨던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술개발 산업발전은 물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으로써 한국의 산업발전은 정말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과 이러한 산업의 발전은 정말로 시의적절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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