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조국혁신당 "이 대통령이 보완수사권 폐지 환영해야"

2026.07.25 오후 01:01
AD
조국혁신당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관련 논란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에 대한 환영 입장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국혁신당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오늘(25일) 논평을 통해, 공소청과 중수청 발족까지 두 달 정도 남은 상황에서 검찰 해체를 진두지휘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법무부 장관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런 상황에 장관이 '못 해 먹겠다'는 모양새는 매우 부적절하다며, 이 대통령이 민주당 당론을 환영하고 장관의 국회 모독에 대해 주의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정성호 장관을 향해, 앞서 국무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전제로 국회의 입법을 요청했던 상황에서 정작 장관이 검찰 조직의 잔존을 위해 노력한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2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3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