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새벽 3시 30분쯤 경남 창원시 창선동에 있는 10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집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다른 층에 살던 빌라 주민 43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20여 분 만에 불을 끄고 경찰과 함께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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