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방문을 앞두고,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에게 공동번영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양국이 손잡고 나아가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6일) SNS에, 밀레이 대통령 계정을 태그한 뒤,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함께할 일이 많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또, 남한과 북한의 빈부 격차에 대해 밀레이 대통령이 언급하는 내용의 동영상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 대한 관심을 가져준 것에 감사하다며 만남이 크게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브라질과 칠레를 거쳐 현지 시각 30일 아르헨티나에 도착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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