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그제부터 다음 달 10일까지인 여름 휴가철 기간에 377만 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매일 22만2천 명이 인천공항을 찾을 전망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가량 늘어난 수치입니다.
도착과 출발을 모두 합쳐 이용객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보이는 날짜는 다음 달 2일로, 23만 4천 명이 인천공항을 찾을 전망입니다.
공사는 휴가 기간 주요 출국장을 평시보다 30분 일찍 열고, 보안 검색 장비를 최대 44대까지 가동하는 등의 조치로 혼잡도를 낮추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