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자 서울시가 탑골공원 등 9곳에 '아리수 나눔냉장고' 18대를 운영합니다.
나눔냉장고에는 5℃ 정도로 보관한 병물 아리수가 비치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는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냉장고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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