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신고자 정보 유출 의혹' 강남서 파출소 팀장 대기발령

2026.07.29 오전 11:25
AD
서울 강남경찰서는 신고자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관내 파출소 팀장 A 경감에 대해 그제(27일)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경감은 이달 초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마사지 업소의 불법행위 신고가 접수되자 업소 측에 신고자의 신원 정보를 알려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A 경감은 올해 초까지 여성청소년과에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현재 서울경찰청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11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08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