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건설 현장에 자율주행 바닥청소 로봇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롯데건설은 인천 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 자율주행 청소 로봇을 실제 사용하기 시작했다며 다른 곳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더운 날씨에도 근무자들이 방진 마스크를 쓰고 청소를 손수 하는 대신, 자율주행 로봇이 현장 지도를 학습하고 알아서 청소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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