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의 책임을 따지는 국회 청문회가 오늘(30일) 열립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늘 오전 대한축구협회를 상대로 청문회를 열고, 감독 선임 절차를 포함한 축구협회 운영 전반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증인으로 채택된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도 청문회에 출석해 32강 진출 실패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힐 전망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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