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오늘(3일) 개정 형사소송법 내용 등을 알리는 '국민 보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등 개정 논의를 주도한 의원들이 총출동해 바뀐 형사소송법의 취지와 상세 내용 등을 설명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할 예정입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김승원 민주당 간사 등은 어제(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7대 범죄 전건 송치 법안을 비롯한 후속 입법들을 오는 10월 공소청·중수청 출범 전 빠르게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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