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연말까지 지역 학교와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하반기 찾아가는 소비자교육'을 실시합니다.
소비자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착한 소비와 온라인 게임 중독, 사기 등 4가지 주제로 진행됩니다.
지난 2018년부터 울산시 소비자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소비자교육'은 대상에 맞춘 유익한 교육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경로당 225곳과 복지관 11곳 학교 389곳 등 만 2천7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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