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관련한 진상 조사를 위해 당 차원의 태스크포스를 꾸렸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3일) 국회에서 취재진에 단일종목 ETF가 누구의 아이디어고 어떤 목적으로 도입됐는지 철저히 규명해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지방선거를 앞두고 증시 부양을 위해 국민연금이 인위적으로 매입한 정황 등도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또, 관련 국정조사 제안에 민주당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걸 두고 국민의힘 단독으로라도 발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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