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오후 6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을 지나 온수역으로 향하던 전동 열차가 고장 나 15분가량 운행이 지연됐습니다.
이 사고로 퇴근 시간대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9백여 명이 후속 열차로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은 현재는 열차가 정상적으로 운행하고 있다며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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