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민에게 1인당 30만 원씩 2차 민생안전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대상은 지난달 1일 기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지역민으로, 오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행정복지센터나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지역상품권으로 지급되며, 다음 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돼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영동군은 지난 1월에도 지역민 1인당 50만 원씩 1차 민생안전지원금을 지급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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