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에도 올해 첫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전북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대응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하고, 이원택 도지사가 폭염 대응 현장을 찾아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경로당을 찾은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폭염이 심한 시간대에는 논밭 작업을 최대한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충분히 쉬어야 한다"며 "홀로 계신 어르신과 이웃의 안부도 서로 살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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