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새벽 3시쯤 대전 내동에 있는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0대 여성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2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던 냉장고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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