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일본 정부가 '2026년 방위백서'에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고 왜곡된 영유권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철우 지사 명의의 규탄 성명에서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한 왜곡된 영토 인식을 공식 문서에 반복적으로 담아내는 건 역사적 진실을 부정하고 잘못된 인식을 제도화·고착화 하려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일본 정부는 왜곡된 영토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 구축을 위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