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와 영동군은 오는 10월 14일부터 닷새 동안 영동 용두공원 일원에서 '2026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in 영동'을 개최합니다.
'꽃피고 가락 흐르는 정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정원 전시와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습니다.
또 같은 기간 열리는 영동 난계국악축제와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충청북도 정원박람회는 지난해 제천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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