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최중증 1대1 지원 서비스 주말까지 확대...통합돌봄 강화"

2026.09.10 오전 10:47
AD
중증 자폐아들을 피터팬이라 불렀던 고 전경철 작가가 최근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정부가 발달장애인 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부모의 부재로 자립이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해 현재 평일만 운영하는 24시간 1대1 지원 서비스를 주말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최중증 통합돌봄 대상자를 올해 2,340명에서 내년엔 2,760명으로 늘리고, 긴급돌봄 제공기관도 2곳에서 5곳으로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성인 발달장애인이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게 주간활동 서비스 대상자는 만5천 명에서, 2030년 3만 명까지 늘릴 예정입니다.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이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장애아 양육지원 이용시간은 연 1,200시간에서 내년에 연 1,320시간으로 늘어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발달장애인 돌봄·자립 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86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