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창덕궁서 왕세자 일상 체험...'희우루' 최초로 개방

2026.09.10 오전 11:15
AD
조선시대 왕세자의 일상을 살펴볼 수 있는 행사가 창덕궁에서 열립니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창덕궁 성정각과 관물헌 일대에서 '성정각, 왕세자의 하루 - 매일 한 걸음, 왕이 되는 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선 순조의 아들인 효명세자의 기록을 바탕으로, 왕세자가 국왕이 되는 과정을 전시와 연극 등을 통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성정각 일대는 조선 왕세자의 수양 공간이었는데, 특히 이번엔 그동안 내부 관람이 제한됐던 성정각 동쪽 누각 '희우루'가 최초로 일반에 개방됩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0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86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