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에 이어 AI 관련 전력 인프라와 건설주가 새로운 주도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염승환 LS증권 이사는 AI 산업의 또 다른 축으로 전력을 꼽으며 ESS와 원전, LNG 발전, 발전소 건설 등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한미 원전 협력이 확대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와 건설주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근 급등한 원전주는 추격 매수보다 조정을 기다리는 전략을, 현대차는 4분기 신차 출시와 로봇 사업 확대를 고려해 중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에 대해서는 2024년과 같은 급격한 충격 가능성은 크지 않다며, 국내와 미국 증시 모두 아직 떠날 시점은 아니라고 진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Q 반도체 다음 타자는?…순환매 속 주도주 찾기
Q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 지금 접근해도 될까?
Q 관세·환율 장벽, 현대차 전망은?
Q 엔케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와 증시 영향은?
Q 주식? 예금? 국장? 미장?…시장에 남아야 할 이유
Q 주가 누르기 방지법 반발…정부안 개선점은?
Q 한국형 ‘베어허그’ 추진…적대적 M&A 대안은?
Q 퇴근길에도 손 못 놓게 되나…오후 8시까지 주식 거래
기획·연출 : 김경아(kimka@ytn.co.kr)
촬영 : 손민성(smis93@ytn.co.kr), 장동욱(dwjang@ytn.co.kr)
제작 : 손민성(smis9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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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경아 (kimk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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