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의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늘 저녁 개막식과 함께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일본 나고야시 미즈호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역사와 문화,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룬 다양한 공연과 함께 2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입니다.
41개 종목에 1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우리나라는 금메달 40개 이상을 따내 3회 연속 종합 3위를 지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내일(20일) 오전 열리는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성승민이 우리 선수단의 첫 금메달에 도전하고, 사격과 수영에서도 무더기 금메달이 기대됩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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