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동영, 비건 면담 "한반도 결정적 국면 기대"

2026.09.21 오후 05:29
AD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전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를 만나 올가을에는 다시 한반도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결정적 국면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면담에서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비건 전 대표가 이끈 북미 협상이 결렬된 후 북한의 핵능력이 고도화됐다며, 퇴행의 시간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결단이 시계추를 앞으로 돌릴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비건 전 대표는 북한 전문 매체가 주최한 콘퍼런스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기 위해 최근 방한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78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04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