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누리호 5차 발사에 실려 우주로 쏘아 올려진 초소형 큐브위성 '대전샛 1호'의 위성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어제(14일) 오후 2시 30분쯤 촬영됐으며,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전경과 함께 대전시 로고가 새겨진 위성의 모습이 선명하게 담겼습니다.
'대전샛 1호'는 대전시와 지역 5개 우주기업이 사업비 54억 원을 들여 공동 개발한 초소형 지구관측 위성으로, 시스템 점검 후 위성 운용이 안정화되면 본격적인 임무 수행에 나설 예정입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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