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후 5시쯤 경남 밀양시 산내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현재까지 산림청 추산 임야 0.1 헥타르가 소실됐습니다.
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35대, 인력 105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주불을 잡았습니다.
밀양시는 산불로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차량을 이용할 땐 시야 확보에 주의하고 되도록 현장을 우회해 달란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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