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경기 부천의 한 도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정부와 관계기관은 부상자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오늘(16일) 서면 논평을 통해 불길 속에서 진화와 구조에 나섰던 소방관들의 부상 소식에 국민의 걱정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불길은 잡혔지만, 수습은 이제부터라며 부상자 치료와 안전한 수습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위험물을 다루는 사업장의 안전 관리와 화재 현장 소방관의 안전 대책도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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