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주거지 압수수색…최충락도 동행
경찰, '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주거지 압수수색
오전 8시 30분쯤 압수수색 착수…최충락도 동행
범행 관련 자료 확보…범행 동기 규명 집중
'살인미수·공공장소 흉기 소지' 최충락 어제 구속
경찰, 신상정보공개 심의위 개최…이름 등 공개
"인천 흉기 난동, 범행 잔혹성·피해 중대성 인정"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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