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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바퀴' 달린 자동차들의 '진기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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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반 제품보다 훨씬 큰 타이어를 단 자동차들이 한데 모여, 육중한 몸집에 어울리지 않는 아찔한 묘기를 선보였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빅 풋' 쇼, 함께하시죠!

[기자]

엄청나게 큰 바퀴가 달린 자동차가 질주합니다.

제자리에서 빙빙 돌고...

작은 자동차를 밟고 올라서더니 가뿐하게 점프까지 합니다.

차체가 비스듬히 기울어진 채 아슬아슬 두 바퀴로만 달립니다.

'큰 발'을 뜻하는 '빅풋'으로 더 잘 알려진 자동차들의 묘기 쇼입니다.

[인터뷰:나이젤 모리스, '빅풋' 운전자]
"이 '괴물 트럭'의 무게는 5.5톤이지만, 공중을 날아다닐 수 있어요. 불가능한 것을 해낸다는 점이 매력이죠."

다양하고 아찔한 고난도 연기에, 빗속에 몰려든 관중 수천 명이 열광했습니다.

[인터뷰:관객]
"트럭이 저를 향해 달려올 때 부딪히는 줄 알았어요. 너무 짜릿했어요."


픽업 트럭을 모델로 만들어진 '빅풋'은 일반 제품보다 훨씬 크고 강력한 타이어와 엔진을 자랑합니다.

육중한 몸집에 걸맞지 않는 날렵함과 스릴.

이런 '진기명기' 덕분에 여느 자동차 경주 대회 부럽잖게 전 세계에 열혈 팬들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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