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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보안 용역업체 직원 PC 해킹돼"

2015.08.12 오전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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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컴퓨터의 보안 업무 용역을 맡은 바이러스 진단·치료업체 '하우리'가 해킹당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관계자는 지난 3월 다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하우리'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문서가 발견돼 해당 업체와 국방부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출된 문서에는 '하우리'가 국방부에 제출하기 위해 작성한 백신 사업 입찰 제안서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하우리' 직원의 업무용 컴퓨터 한 대가 해킹된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누가 해킹을 했는지는 아직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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