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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할머니, 송혜교에 감사 편지..."대통령도 못한 일을 했다"

2016.05.16 오후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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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 씨가 일제강점기 강제노역 피해자 할머니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미쓰비시중공업으로 끌려가 강제노역을 당한 근로정신대 양금덕 할머니가 미쓰비시자동자 측의 광고 제의를 거절한 배우 송혜교 씨에게 건넨 편지 내용이 공개됐는데요.

양 할머니는 편지에서 대통령도 못한 훌륭한 일을 송혜교 씨가 했다며 눈물이 나고 가슴에 박힌 큰 대못이 빠져나간 듯이 기뻤다고 썼습니다.

송혜교 씨는 지난 3월 미쓰비시자동차의 중국 광고 모델 제안을 받았지만 전범 기업으로 책임 있는 행동을 다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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