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단독 일본 체류 김성우 前 다스 사장 귀국...출국금지

2018.01.02 오후 06:57
AD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120억 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전담 수사팀 출범 직전 일본으로 출국한 김성우 전 다스 사장이 귀국해 출국 금지됐습니다.

다스 비자금 의혹 수사 전담팀은 검찰의 출국금지 조치 직전 일본으로 출국한 김 전 사장이 지난 연휴 기간 국내로 돌아온 사실을 확인해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김 전 사장은 현대건설부터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일한 최측근으로, 다스의 비자금 조성 의혹이 제기된 시기 대표이사를 맡은 검찰의 주요 조사 대상입니다.

앞서 김 전 사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일본에 출국한 것은 도피가 아닌 치료 목적이었으며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자금 조성이 회사 차원의 조직적인 범죄 행위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입장이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1,5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0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