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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 속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 행사 열려

2018.01.09 오전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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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가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현지 시간 8일 뉴욕에서는 영하 8도의 강추위 속에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뉴욕과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린 행사에서 시민들은 속옷 차림으로 지하철을 탔습니다.

이 행사에 참가하려면 코트나 모자, 목도리 등 윗도리는 입어도 되지만 바지는 꼭 벗어야 합니다.

또 늘 그랬던 것처럼 무덤덤한 표정을 짓는 것도 또 다른 규칙입니다.

이 행사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길거리 퍼포먼스 단체인 '임프루브 에브리웨어'가 2002년 뉴욕에서 처음 시작했으면 지금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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