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중국서 '20일 무증상' 확진자 나와...체온 변화 없어

2020.02.10 오전 10:59
AD
중국에서 20일 넘게 체온 변화나 특별한 증상이 없는 '무증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나왔습니다.

관영 CCTV에 따르면, 쓰촨성 서훙시 출신의 35세 이 모 씨는 지난 8일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우한에 거주하던 이 씨는 지난달 16일 가족들과 함께 고향인 서훙시에 도착했고 이후 체온 변화나 다른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이달 7일 첫 증상이 나타나 격리됐습니다.

이 씨는 기차를 타고 고향에 도착한 뒤 친지, 지인들과 식사를 하는 등 상당수의 사람들과 접촉했습니다.

역학 조사 결과 이 씨는 지난달 25일을 비롯해 이 기간 여러 차례 공공장소에서 실시하는 체온 측정에 응했으나 발열 등의 이상 증상은 없었습니다.

현재 쓰촨성 보건당국은 이 씨와 가족들의 행적을 언론에 공개하고 밀접 접촉자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7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