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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빤간사춘기 안지영 "'탈퇴' 우지윤 선택 응원, 불화설 속상해"

2020.05.14 오후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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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빤간사춘기 안지영 "'탈퇴' 우지윤 선택 응원, 불화설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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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우지윤이 탈퇴하면서 불거진 불화설을 해명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안지영은 우지윤에 대해 "데뷔 후 4년간 활동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라 10년째 친구"라면서 "저도 속상하다. 어떻게 혼자 (활동)하나"라고 걱정했다.

MC 김구라가 "(우지윤이)내 음악 하겠다고 나간 것 아니냐"라고 묻자 안지영은 "4년간 너무 많이 달려오기도 했고, 쉬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다”라고 했다.

이어 "새로운 도전을 즐겨 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응원하고 있다. 언젠가 우리가 음악을 하며 다시 한번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라고 기대했다.

MC 안영미가 불화설을 언급하자 "'저럴 줄 알았다' '둘이 사이 안 좋은 거 아니냐'라는 루머가 많이 돌았다"라면서 "우리가 좋은 선택을 해서 가는 건데, 불쌍한 사람을 만들고 사이가 안 좋았다는 말들이 나와 속상했다. 사이가 안 좋다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게 아니다. 재밌게 잘 지냈다. 저희 둘을 한 명씩 응원해주시면 좋겠다"라고 희망했다.


안지영은 우지윤 탈퇴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13일 발매된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의 타이틀곡 '품'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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