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통일부, 김정은의 새 벤츠 SUV에 "입수 경로 면밀히 추적"

2024.01.19 오후 01:58
AD
북한 매체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고급 외제차인 벤츠 SUV를 노출한 데 대해 통일부는 보도된 차량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나 입수 경로 등을 관계기관과 면밀히 추적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인애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김 위원장 전용차에 관한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또 북한의 사치품 수입은 유엔 안보리 제재에 따라 금지된 만큼 어떤 나라도 북한의 제재 위반행위에 동조하지 않기를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 15일 방영한 기록영화를 보면 김 위원장이 벤츠가 생산하는 SUV 중 최고급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모델로 추정되는 차량에서 내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1,28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05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