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시민단체, 한동훈 부부 고발..."자녀 입시비리 의혹 수사해야"

2024.02.21 오후 03:12
AD
시민단체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은 오늘(21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부부가 자녀 입시비리에 가담했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습니다.

이 단체는 한 위원장이 법무부 장관일 때, 딸의 대학 입학을 위해 지역 아동센터에 부당한 영향을 끼쳐 봉사활동 시간을 부풀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한 위원장 부부가 딸의 '스펙'을 쌓아주기 위해, 외국계 기업이 복지관에 노트북 수십 대를 기증하게 했다며 이는 뇌물수수에 해당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단체는 법 앞에 평등이라는 헌법 규정이 전 법무부 장관과 배우자에게 달리 적용돼선 안 된다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1,28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050
YTN 엑스
팔로워 361,512